프록시 (추천 + 구매)
프록시는 IP를 분산해 봇 탐지·차단을 피하기 위한 것입니다. 일반 민팅엔 보통 불필요하고, 다수 계정으로 웹사이트(WL/트위터/디스코드) 작업을 할 때 씁니다.
종류
- 레지덴셜(Residential) — 실제 가정용 IP. GB 단위 과금, 데이터 남으면 계속. 느린 편(핑 높음). 초보에게 무난. WL 사이트/대량 작업에 적합.
- ISP — 더 빠르고 안정적. 보통 IP당 월 과금. 디스코드 운영 등 신뢰성이 중요한 작업에 적합.
💡 둘 다 갖춰두면 좋지만, 시작은 레지덴셜이 무난합니다.
레지덴셜 추천
- Birdproxies — birdproxies.com — web3 사이트에 안정적, 데이터 무기한.
- Primed Proxies — primedproxies.com
- ProxyCue — proxycue.com
- Zesty Proxies — zestystore.com
ISP 추천
- StatProxies — statproxies.com — 비싸지만 더 견고, 무제한 데이터.
- HexProxy — hexproxy.com
프록시 테스트
- Testmyproxies — testmyproxies.com — 산 프록시가 살아있는지/빠른지 확인.
형식
Nogada [프록시] 화면에는 이 형식으로 넣습니다:
host:port:username:password
⚠️ 링크/요금은 수시로 바뀝니다. 접속이 안 되면 제공사명으로 검색하세요. 결제 전 평판을 한 번 확인하는 걸 권장합니다.